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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만국가정원에 ‘국화정원’ 조성

기사승인 [464호] 2017.10.11  15:33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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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순천만정원 갈대축제와 연계…관람객 호응 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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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만국가정원에 ‘국화정원’이 조성됐다.

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갈대축제와 연계해 ‘국화정원’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‘국화정원’은 순천의 핵심 키워드인 ‘행복’을 주제로 순천만의 바닷물이 차오름을 반복하듯이 꿈, 사랑, 추억이 행복으로 차오르는 모습으로 연출했으며, 특히 대형 달 조형물을 비롯한 행복을 표현하는 하트, 액자, 핑크박스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.

또한 국제습지센터에서는 ‘갈대왈츠’라는 주제로 갈대 드레스, 갈대 아치, 갈대 볼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.

순천만국가정원에는 2만5000㎡ 규모에 코스모스와 분홍쥐꼬리새(뮬렌버기아)로 분홍빛 꽃물결을 연출했으며, 주요 동선에도 가을꽃으로 단장했다.

한편 지난달 29일 개막한 순천만국가정원 갈대축제는 11월 5일까지 이어진다.

배석희 기자 bsh4184@latimes.kr

<저작권자 © 한국조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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